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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거'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9/10/24 한최모 소녀시대 vs f(x) (2)
  2. 2009/08/17 한최모 프로포즈 대작전
  3. 2009/08/16 한최모 CNN Student News 개학
  4. 2009/07/06 한최모 이런 개 착한 사이트가.. (1)
  5. 2009/05/07 한최모 숫자.
  6. 2009/05/04 한최모 제주도 다녀왔다 & 해피버스데이 투 미 (10)
  7. 2009/04/29 한최모 에헴. 이 몸은 제주도에. (2)
  8. 2009/04/20 한최모 정보처리기사 실기
  9. 2009/04/16 한최모 길모어걸스
  10. 2009/03/21 한최모 이 게시물에서 빠져나갈 수가 없다. (3)

소녀시대 vs f(x)

좋은거 2009/10/24 02:07 한최모
요즘 최대의 고민. 어느 것이 낫냐.
소녀시대의 초콜릿러브와 f(x)의 초콜릿러브.





우열을 가릴수가 없자나.
그나저나 왜 한명씩 뺐으면 하는 멤버를 넣는거야.
설리야 넌 우월하구나.

인터파크에서 태연 옷이 경매 400만원 넘었던데
쯧쯧 돈만 많은 덕후들... 라고 생각하다가..

설리 옷은 10만원!
사.. 사고 싶다면 막장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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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4 02:07 2009/10/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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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즈 대작전

좋은거 2009/08/17 10:14 한최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최 제목부터가 프로포즈 대작전이라니
연애물 냄새 폴폴나는 이런 유치한 제목의 드라마 안좋아해.
게다가 남자 주인공도 너무 여자애 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던 애야.

근데 제법 재밌게 봤어.

10편짜리 드라마는 각각의 한편이 하나의 에피소드야.
남자 주인공이 다른 남자와 결혼하게 되버린 여주인공을 자신의 짝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결혼식장에서 슬라이드 되는  사진 속의 과거로 돌아가서 여주인공과 틀어지게 되었던 사건 하나하나를
바로 잡고 고쳐서 현재를 바꾸고 여주인공과 자신이 이루어지도록 한다는 내용이야....라고 내가 썼지만
몬 말인지 나도 모르겠다. 아 그냥 보면 알어.

위에 사진엔 남자 주인공 얼굴이 없자나 ㅡㅡ;
그냥 넘어가쟈. 내 블로그에 섬나라, 그것도 남자 연예인을 단독샷을 주고 싶지 않아.
매력적인 좋은 배우였어. 하지만 사진은 없어.

현재 7화를 보고 있는데,, 망할, 사진 퍼오다가 어디 블로그에서 스포일러 사진을 봐버렸어.
젠장.

과연 여자 주인공은!! 남자주인공과 연결될 것인가 말것인가.
와.. 안궁금하다. 답을 벌써 안다.


암튼 이 드라마를 보면 풋풋했던 옛날이 떠올라.
우리 학창 시절에 다들 여학생과 애틋한 러브 스토리 하나씩들은 있는 거자나.
남자 중학교, 남자고등학교만 나왔으면 그건 학창시절이 아닌거자나.
근데 대학교마저 공대에 가까운 학교를 나왔으면 그건 조금 불행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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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0:14 2009/08/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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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Student News 개학

좋은거 2009/08/16 18:24 한최모
서머 브레이크가 드디어 끝나고 월요일 재시작.
두 달 동안이나 칼 아주즈 씨를 잊고 살았었네.
잘 들리진 않지만 언젠간 잘 들리겠지 머.
다시 아이팟 터치는 게임기에서 CNN뉴스 어학기로.

http://edition.cnn.com/studentnews/


CNN Student News 소개.
월~금요일 매일 미쿡 학생들을 대상으로 몇(?) 단어 이하만 쓰는 난이도로 뉴스를 다뤄.
리포터들과 등장인물들이 나름대로 여러나라 인간들이라서 미쿡식 발음 외에도
다양한 발음을 다 들어볼 수가 있어.
매일 Transcripts도 제공해. 딕테이션 연습에 좋을 것 같긴 하지만.. 말이 빨라서 나에게 쉽지 않아.

iPod이랑 연동되도록 RSS를 제공하기 때문에,
아침에 iPod만 컴퓨터에 꽂으면 자동으로 iPod터치에 업데이트 되서 편해.
Transcripts도 RSS로 제공했으면 좋겠는데 그걸 안해. 멍청이들.
매일 들으면 나름대로 세계적인 이슈도 알게되고 앵커 아자씨가 간간히 농담하는데
저급한 미국 유머는 저 따위구나 싶기도 하고..

한 5년 꾸준히 들으면 미쿡 뉴스를 잘 들을 수 있을까.. 싶어서 하고 있긴 하지만..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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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6 18:24 2009/08/1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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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착한 사이트가..

좋은거 2009/07/06 03:16 한최모
동강으로 공부하니깐 편하드라.

암튼 각종 웹관련 기술 동강을 해주는 사이트야.
외국 사이트니깐 외국말로 하드라.
영어공부하는 거 아니니깐 해석 안된다고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어.
화면만 보고 따라하니깐 할 만하드라.


http://blog.themeforest.net/tutorials/jquery-for-absolute-beginners-video-series/

이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거.
이거 설명하는 놈이 코딩 실수 연발이라서 진행이 그렇게 안 빨라.
jQuery.. 프레임워크 같은 거 몇 번 안써봤는데 좋다고들 하니깐 이 참에 좀 해두지 머.

근데 이색히 강의 보다보면 좀 답답해.
이클립스나 화면에서 버그 메세지 보면 딱 거기 찾아서 고쳐야지.. 엄한데서 헤매고 있어.
매 강의마다 삽질하고 있어.


이거가 동강 메인 페이진데..
http://blog.themeforest.net/category/tutorials/

대충 웹 관련해서 베라벨 동영상 강의가 다 있어.
좀 괜찮은 거 같애 진짜.
가볍게 따라하니깐 재밌고 좀 도움되네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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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03:16 2009/07/0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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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좋은거 2009/05/07 20:27 한최모

원래 베티를 끊었었는데(중독성이 강해서리..)
오늘 우연히 베티를 갔다가 좋은 글을 봤다.

후후 난 이거 국민학교 때 형한테 배워서 외웠었는데..
아직도 거의 비슷하게 외우고 있구만.

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하사,아승기,나유타,불가사의,무량수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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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20:27 2009/05/0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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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5박 6일 제주도 여행 다녀왔다.

잠시 공부나 취업 등의 세상사를 접어두고 일주일 간 머리 좀 식히려고
일부러 프로그램의 f자도 생각 안하고(frogram)
잉글리시의 i자도 생각 안하고(inglish)

그냥 일주일 동안 줄창 놀다가 왔다.

컨셉은 스쿠터 타고서 제주도 해안 따라서 한바퀴.

날씨가 맑으면 참 상쾌하고 기분 전환이 팍팍된다.
근데 비오면 ㅈㄴ춥고 스쿠터 렌트비 아깝고 그르타.

여행 중간에,,
제주도 시민이자 동아리 동기 선정이도 만나고,,
병특 동기로 마침 제주도 파견 2달 가있는 태현씨도 만나서 민폐 좀 끼쳤지.

암튼 제주도 여행 사진을

천지연 주차장에서 한 컷.

크.. 이 사진이 이번 여행의 내 컨셉을 가장 잘 반영했어.



마라도 짜장면집 방문.

요거이 이번 제주도 여행의 목표 중 하나였던
유재석이 갔던 마라도 짜장면집가서 짜장면 먹기.


배타고 마라도 와서 좀 지친 모습인듯한 사실은 꽃미남 태현씨.
제주도에서 2달간 파견중이길래 숙소에서 신세 좀 졌다.


요거이 유재석 님이가 무한도전에서 드신 거랑 같은 짜장면.
대단히 맛있고 그르친 않다만 맛이 없지도 않은 것.
그날 마라도 입구에서 할머니들이 우리앞에서
"짜장면, 맛도 없네..머" 라며 스포일러를 하셨지.

 

기타 등등.

요거이 제주도 첫 소비.
태현씨 얼굴이나 보고 여행 시작할라고 제주시 일도이동 시내에서 만났다.
제주도에 온 만큼 쌕쌕도 제주감귤 쌕쌕으로 먹었지.


4박째 묵은 호텔? 이름이 맘에 들었다.


제일 맛있게 먹은 식사.
난 제주도 회.. 특히 고등어회 같은거 입에 안맞드라.
돼지 고기를 듬뿍 넣은 김치찌개. 저거 제주 흑돼지일까? 고기색은 다 똑같지 머.


요거이 표선 해수욕장에서 먹은 건데..
제목은 전복뚝배기였는데 전복은 2개
홍합 3개 바지락 5개 이상. 게 반마리가 들어있었고..
새우는 난생 처음 보는 갑옷을 입고 있는 새우가 2개 있었다.
와우로 얘기하자면, 일반 몹과는 방어력이 비교도 안되게 쎈 네임드몹 느낌.


요때가 대략 PM 6시쯤이었는데 기름은 한 칸도 안남고
스쿠터 렌트하느라고 현금 다 써서 6천원 있는데
가도가도 주유소도 안나오고 ATM은 나올 기미도 없어서 난감할 때였지.
난 있는 6천원을 해변 길가에 트럭에서 파는 오뎅을 먹는데 3천원을 써버렸
회 실컷 먹고 오겠다며 떠난 제주도 여행 첫 끼니로 오뎅 6개를..
생각해보면 오뎅은 해산물이 맞지. 암튼 오뎅먹고 셀카 한방 ㅋㅋㅋㅋㅋㅋ


제주도 해변 특집.

요거이 제주도 해안 중에 제일 맘에 들었던 협제 해수욕장.
일박이일에도 나왔다드라. 다른 해변엔 해조류?? 그런게 많아서 자세히 보면 지저분했는데
여긴 깨끗하고 물도 시원하고 좋았어.


사진 속의 엑스트라들은 모르는 사람들. 짜식들이 계속 안 비켜서 그냥 찍었어.


돌하르방이랑 친구 먹었다.
서쪽 해안을 지날 때 찍었어. 바로 옆에는 글래머러스한 해녀 동상이 있어서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사람들 시선때문에 관뒀어.


난 하늘로 비상하고 있어.
1미터 짜리 서전트 점프였는데,,
풀들이 내 발 밑을 가려서 잘 안보이는 상태자나.


백미러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저 소년이 나야.
이 사진 찍을 때 할머니 4분이 옆에서 구경하시며,,
"저 총각 모하는거여",, "빽밀러로 비춰서 사진 찍나봐..",, "총각 내가 찍어줄까??" 하고
나에 대해 자세히 묘사하시고 관심갖아 주셔서 좀 관두고 싶고 그랬지.


요거이 성산일출봉.
저기 꼭대기를 올랐을 땐 정말 벅찼다. 숨이 벅찼다. 열라.
최근에 가장 힘든 일이었어.. 살빠진 느낌.


요거이 스쿠터 여행 시작 단계였다.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모습이다.
선글라스도.. 장갑도.. 스카프도 없이 맨 몸이지.
난 며칠 뒤 위에 언급한 풀아이템을 갖추게 되지. 해안가는 정말 춥다.


동쪽 해안을 돌 때 쯤. 뒷 쪽에 물이 참 깊어서 무섭다.




해피버스데이투미.

5박 6일의 제주도 여행 중에 2일째가 내 생일이었는데..
시미가 기꺼이 고기도 사주고 케잌도 사주고 오, 쪼금 감동이었어.
7기 SES 3인의 미녀중에 원탑은 단연 시미지 ㅋㅋㅋ


10년 전에 동아리방에서 한밤중에 칼부림을 하고는 피를 뚝뚝 흘렸던 그 소녀가
어느 덧, 제주도 KBS 직원이 되서 투싼을 타고 나타나더니 나에게 밥을 사주었다.
암튼 서귀포를 지날 때 쯤 시미가 그 근처 산다길래 불러내서 밥도 얻어먹고 케잌도 받았다.
(사진 속의 이 유능한 처자는 현재 솔로입니다. 관심있으신 분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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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8:39 2009/05/0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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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헴. 이 몸은 제주도에.

좋은거 2009/04/29 01:33 한최모
제주도~ 푸른밤~ 그 별 아래~~~~~~~~~~~~~~

오늘 밤에 스타 많이 해놓고 가야지.
내가 없으면 배틀넷의 그 수많은 우주괴물들을 누가 없앨지 좀 걱정되지만
당분간 우주 평화는 잊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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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1:33 2009/04/2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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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실기

좋은거 2009/04/20 19:58 한최모
실기도 합격. 66점인듯........... ㅡㅡ;
필기도 제2과목 40점 맞고 과락 간신히 면해서 합격하드니.
이예~ 럭키가이.

정보처리기사 주변에 딴 애들 물어보면 다 하루 공부하고 땄단다.
다들 천재들이야?
기사 공부하는 책 두께보면 이걸 어뜨케 하루에 공부해?? 싶었지만,,

나는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이들의 말을 굳게 믿고 필기는 전날에 하루 공부하고
실기는 전날 3시간 공부하고 가서 시험 봤다.

어쨌던 결과는 해피엔딩
난 정보처리기사 김기사.

결론이라면..
주변에 비전공자들도 하루 공부하고 합격들을 했대요.
물론,, 평소에 이거저거하면서 유사한 지식을 습득해뒀겠지.
설마 생판 모르는 문제들 하루공부하고는 못따겠지.

전 경험자로서 진짜 하루공부하고 따지네. 운도 좀 따라줘야함.
디비는 진짜,,, 평소 너무 자신있어서 기출문제랑 수험서보고 코웃음을 쳤는데..
2개 맞췄다 ㅡㅡ; 문제가 뭐 이래??

실기가 40지 선다형이고.. 문제수가 디게 적다는건 시험장 가서 알았다.
문제수가 너무 적어서 당황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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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9:58 2009/04/2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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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어걸스

좋은거 2009/04/16 01:15 한최모
이번에 새로 고른 미국드라마는 길모어 걸스



가운데 빨간옷 입은 아줌마하고 하얀옷입은 여자가 주인공.
하얀옷 입은 여자가 사각턱에 아줌마인 것처럼 사진이 나와버렸는데
드라마 내에선 슬림하고 길쭉하고 얼굴도 사각 아니고 어려보이고 이쁜 여배우야.
왼쪽 맨끝에 서있는 여자는 한국여자로 나오는데.. 이름으로 보아 일본 여자 같애.
주인공의 베스트 프렌드쯤.

열라 부잣집에서 자랐으나 16살에 임신해서 집을 뛰쳐나와서 자수성가한 철없고 말많은 엄마 로렐라이와
이쁜 딸래미 로리(로렐라이)의 사는 이야기야.

대사 읽는게 쥰내 빨라서 솔직히 리스닝에 도움이 안돼. 빡세.
영어자막으로 보는데도 눈이 따라가기 힘들어. 썅.

그래도 미국드라마를 고르는 내 엄격한 기준에 꽤 유사하게 들어맞아. 흐흐

안 무섭고,
피 안나오고,
안 끔찍하고,
안 야하고,
안 지루한 드라마.
거기에 캐릭터가 맘에 들어야 한다는 것 쯤.

아, 거기에 한가지 더.. 시즌이 좀 많은 것.
짧은 드라마를 고르니깐 금방 다 봐서 다음 드라마 고르는게 좀 피곤해.
바로 전에 봤던 데드라이크미는 캐릭터도, 스토리도 다 맘에 들었는데
시즌 2까지 밖에 없어서 좀 아쉽더라.

길모어걸스는 시즌 7까지 나왔다. 아주 넉넉해.
아무리 내가 백수래도 몇 달은 걱정없이 볼 듯 해서 좋다.

마이네임이즈얼-어레스티드머시기-보스턴리갈-데드라이크미를 잇는 모처럼만에
맘에 드는 드라마가 될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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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01:15 2009/04/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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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신은 24초후에 살짝 긴장하게 되고
38초후에 미소짓게 될꺼야.
 

다운로드 링크
http://kk67547.cafe24.com/etc/taeyeon.swf

난 친절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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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6:43 2009/03/2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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