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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중인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9/09/24 한최모 닥터 하우스 시즌2-2화 autopsy(부검,검시해부)
  2. 2009/09/09 한최모 3차 출조 (6)
  3. 2009/08/25 한최모 낚시의 세계로 다이브.
  4. 2009/08/17 한최모 Spring 정ㅋ벅ㅋ (1)
  5. 2009/08/01 한최모 플렉스를 알아보자 (어도비 튜토리얼 총 정리) (1)
  6. 2009/07/10 한최모 유정란을 부화시키기 1차 도전. (7)
  7. 2009/05/30 한최모 2NE1 핫데뷰~! (13)
  8. 2009/05/08 한최모 gwt 공부 시작(Google Web Toolkit)
  9. 2009/04/26 한최모 예엔장.. 토익..
  10. 2009/04/23 한최모 입사시험보러 간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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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하우스

전에 길모어걸스가 생각보다 완전 지겨웠던 이후로 미드를 안보다가 집어든 새로운 미드.
시즌 5까지 나와서 한 동안 미드 뭐 볼지 걱정안해도 될 것 같아서 좋아.
이미 시즌 5의 24편, 시즌 1의 22편을 다 본 상태야. 거의 50여편을 본 거지.

보통 집에서 혼자 밥먹을때 심심해서 미드를 보곤 하는데,
이 미드는 살 자르는 장면이나 피흘리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 밥먹을때 보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어.

다리를 통증을 이기기 위해 약물에 의존해야만 하는 미국 최고의 진단의사
주인공 그레고리 하우스는 성격은 별나고 화술이 독해서 사람들이 피하기 일쑤지.
하지만 진단 실력이 매우 뛰어나.
이런 비슷한 분 예전에 병특할 때 우리 회사에 있으셨지.

이 미드의 에피소드들은 거의다가 하나같이 일관적인 흐름이야.
환자는 갑자기 아파. 발작을 하기도 하고 환각증세를 갖아. 증상이 여러개 겹치기도 하지.
다른 의사들은 병명을 도무지 알아내지 못해. 흔하지 않은 케이스의 환자야.
그럼 이제 4~5명으로 구성된 진단팀, 그레고리 하우스 팀이 나서게 되지.
팀의 나름대로 유능한 의사들은 환자의 병명을 진단해내느라고 계속 삽질해.
그리곤 그걸 지켜보던 최종보스 하우스가 특정한 이벤트로 영감을 얻고 결국 진단해내지.
환자는 치료후 완치되거나 죽어.
하우스에겐 병명을 진단을 해내는 것만이 중요한 관건이야. 일종의 퍼즐이라고 생각해.

음.. 이런 뻔한 내용인데, 매우 재밌어.
그러니 약 2주만에 벌써 50편에 가까운 에피소드를 본 것 같아.

그러던 중에........

 
시즌2의 2화는 좀 더 집중해서 봤어.
거의 손톱을 이빨에서 떼지 못하고 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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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어른이 닥터 하우스이고

환자는 저 꼬만데 디게 복잡한 병에
걸려서 목숨이 일주일도 안남았다고
진단된, 곧 죽을 여자아이야.

걱정하는 엄마를 오히려 위로하는
용감하고 의젓한 성격이지.







이때, 하우스 의사는 매우 위험한 방식의 수술을 제안해.
머리속에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혈전을 찾기 위해 피를 2리터를 뽑고 저온으로 냉각하고
심장을 일시적으로 정지시켜. 그 상태로 MRI기계에 아이를 넣어서 혈전의 위치를 찾는 것을 제안하지.
개인적으로는 50여편의 에피소드를 보는 동안 가장 독해보이는 수술이었어.
60초라는 제한된 짧은 시간동안에 뇌속에서 문제를 찾아내야하고
MRI를 찍는 동안 몸이 움직여지거나 하는 등의 실수가 발생할 경우 실패하기 때문에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 또 다른 시체를 갖고 리허설까지 시행해.
화면에 보이는 수술인원만 18명 정도였어.

실제 수술을 할 때 60초의 시간동안 아무도 발견해내지 못하는 그 순간!
해마에서 4밀리 외측에 있는 것을 포어맨만이 발견해내

뭐.. 이 드라마의 에피소드는 거의 해피엔딩이니까 수술은 다행히 성공을 하지.

이 드라마, 닥터하우스 괜찮네.
보스턴리갈 이후로 한참 아주 재밌게 볼 것 같은 드라마라고 생각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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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1:49 2009/09/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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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출조

버닝중인거 2009/09/09 21:24 한최모

3차 출조 다녀왔어.

다른 낚시대 2번, 4번대 또 부러짐. 또 갈아야되네.. 4번대는 무늬도 박혀서 비쌀텐데 ㅠㅜ
아씨.. 이거 작은 아버지 오래 된 낚시대 속대를 내가 다 새로 갈아주네 ㅠㅜ
수리비가 곧 새로 하나 사는 가격 나오겠다.

성과 :
- 붕어 9마리 잡음. 제일 큰 거.. 대략 10센치 전후인 것 3마리. 6마리는 5센치쯤.
- 득템.. 낚시 의자 줏었다. 낚시방에서 8천원 하든데.
손실 : 낚시대 한개 2, 4번대 부러짐. 수심이 낮아서 그런가.. 물바닥 수초에 자꾸 바늘이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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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목수로는
경기도 "기분 좋은 화성"에 있어.

화성.. 하면 화성시민에겐 미안하지만
영화 "살인의 추억"으로 기억되는데 말야.
아니면 지구 다음에 있는 행성.

이제 낚시하러 갔던 곳으로 좋게 기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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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에 낚시 했던 포인트인데..
그새 물이 다 빠져서 없어져버렸어.

수로 도착하자마자 다시 집에가는 버스 타야하나? 하고
진짜 식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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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십분 넘게 하류쪽으로 걸은 느낌이야.

아래로 가니깐 물이 있더라.
물빠진 자국이 대충 보니깐 수심이 1미터 정도는 내려간 것 같아.

비온 후 여름에는 수심 깊고 낚시하기 좋겠네.
내년 여름에나 다시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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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사람들.. 참 쓰레기 많이 버리더라.

덕분에 의자 득템했지 머야.
저거 돈아까워서 안사고 있었는데. 흐흐
파템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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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낚시꾼들 용변 급하면 보라고
물속에 변기도 마련해놨네.

게다가 보시다시피 수세식이다.
도시화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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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릉 돈벌고 차사야 이 꼴을 면하겠다.

버스타고 걸어다님서 낚시 다니는 건 올해까지만 했으면 싶은데,
희망사항이 그렇단 얘기지.

..













야목수로 혼자 출조는 이걸로 당분간 졸업하기로 했어.
혼자 화성까지 버스타는 거.. 두번해보니깐 좀 피곤하다.
내년에나 다시 와야지.

게다가 잡히는 물고기들이 다 자잘해.
내가 고등교육을 받았으니 망정이지.. 멸치들은 다 야목수로에서 잡히는 줄 알것 같아.

젤 큰거 잡은게 15센치정도밖에 안됐어. 분명히 물 속에 큰 물고기 돌아다니는거 보이는데..
담에 차있는 사람이랑 야간 낚시를 와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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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21:24 2009/09/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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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의 세계로 다이브.

버닝중인거 2009/08/25 03:43 한최모
낚시를 시작하기로 했어.
형들, 선배님들의 그늘을 벗어나 주도적인 낚시를 말이지.
이번 주말에 첫 출조를 가기로 했지.


파트너.. 아니 조수는 정직한.

국,중,고등학교 다 같은 데 나왔지만 각각 한 번씩만 같은 반되었던 친구.
중학교때까진 그냥 반에서 순진하고 멍청한 놈쯤으로 보고 별로 안친했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급 친해진 쫌 오래된 친구,,
그 이름도 정직한, 정직한이가 나라밥먹는 공무원이 되서 출세하드니 차를 사더니만
주말에 심심하다고 같이 낚시를 배워보잔다.

그래서 하기로 했다.

걔나 나나 싫증을 잘 내는 타입이므로
낚시대를 나란히 지마켓에서 지르기 바로 5초 쯤 직전에?
한번하고 질릴 수도 있으니깐 첫 낚시는 빌려서 하기로 급 합의.

능력좋은 내가 낚시용구를 작은 아버지께 빌리기로 했지.

이번 첫 출조의 리더는 바로 이 몸.
출조장소부터 그 모든 결정을 경험있는 이 몸이 해주겠어.
난 이미 올해 붕어를 자그마치 4마리나 잡았지. 아 그 놈들 다 이름 붙여줄껄 그랬네.

흠,,
아직 낚시줄 매본 적도, 떡밥 개본 적도 없이 항상 쫄래쫄래 따라만 다녔는데..
이번엔 이 몸이 직접 해주겠어.


출조일 : 조만간
출조장소 :
야목수로
낚시장비출처 : 울작은아버지
목표 : 난 30센치 이상의 붕어 3수 이상, 직한인 초보주제에 손맛이나 보겠냐.
식량 : 난 치킨에 맥주 일명 치맥, 직한이는 운전해야되니깐 치콜(치킨에 콜라)


좋은 정보 감사.

기초에 도움됨
http://www.fishingk.com/new/bbs/board.php?bo_table=wall_talk&wr_id=56&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1

매듭 매는 법 등.. 이 분 블로그도 괜찮아
http://blog.naver.com/chrisjcho?Redirect=Log&logNo=140042227115


끈끼리 연결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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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노트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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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마 매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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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5 03:43 2009/08/25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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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정ㅋ벅ㅋ

버닝중인거 2009/08/17 05:11 한최모
스프링(Spring) 다운로드
http://www.springsource.org/download


압축파일에 들어있는 Doc폴더 내의 한 PDF파일 한글로 누가 번역한 거
약간 번역기를 돌린듯한 말투의 한국어로 정리되어있다.

한글
http://openframework.or.kr/framework_reference/spring/ver1.2.2/html_single/
원문
http://static.springsource.org/spring/docs/1.2.9/reference/index.html
막상 깨알같은 알파벳을 보니.. 위에 한글화를 하신 분의 수고에 감사를.


스프링 라이브러리 이클립스에 추가하기
1. Windows-Preferences 메뉴에서 /Java/Build Path/User Libraries항목에 들어가서
2. New버튼으로 새로운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정의
3. Add JARs버튼을 클릭하여 "스프링 압축푼 디렉토리"/dist/modules 내의 모든 jar파일을 등록한다.
4. 스프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프로젝트 Libraries에 Add Libray-User Library를 선택하여 등록한다.


닥치는대로 URL (아직 자세히 보진 않았어)

구글 검색해서 나온거.
http://www.roseindia.net/spring/index.shtml

자바지기 박재성님의 Spring 자료 URL
http://wiki.javajigi.net/display/SFL/Home

태현씨가 추천해준 URL : 펫스토어라고 스프링+ajax로 구현된 사이트 데모, 괜찮네..
http://code.google.com/p/spring-petstore/

아.. 스프링 좀 어렵다. 예제도 에러 좀마 많이 나

@블라블라 (Annotation)
어노테이션 관련해서.. JDK5 부터 사용된 걸로 알고 있는데,, JDK5의 경우 Interface에 대해서는 @Override를
지원하지 않아. 그냥 클래스에서만 되나봐. JDK6에서는 문제가 없어.
가령 남의 소스 실행해보면 The method foo() of type Classname must override a superclass method 이런 메세지를 보게 되는데,, 이럴 때 발생하는거야. @Override를 지우던가 JDK6을 쓰던가 해야하나. 다른 방법은 몰라.
난 그냥 어노테이션을 지워. 계속 써오던 JDK다시 깔기 귀찮.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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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05:11 2009/08/17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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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새로운 공부의 시작은 구글에서 ~
"flex tutorial" 로 검색 시작.
아 요즘엔 책 살 돈도 아까워서 온라인으로 학습ㄱㄱ

링크저장
이건 구글 :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newwindow=1&q=flex+tutorial&btnG=%EA%B2%80%EC%83%89&lr=&aq=0&oq=flex+tu

어도비에서 제공하는 튜토리얼 주소 (이건 프로젝트 생성해서 플리커그림 가져오기 예제)
http://learn.adobe.com/wiki/display/Flex/Part+I.+Creating+a+Simple+RIA

Flex Live Doc
http://livedocs.adobe.com/flex/3/html/index.html

Flex의 각종 컴포넌트를 구경하고 코드도 제공하네.
http://examples.adobe.com/flex3/componentexplorer/explorer.html

5일에 끝내는 Flex 동영상 강의(미친..)
http://www.adobe.com/devnet/flex/videotraining/

Download a free copy of the O'Reilly book, Getting Started with Flex 3 (PDF, 1.4 MB).

위 공짜 책 말미에 이 사이트는 꼭 알아두래.
http://flex.org
http://developer.adobe.com/flex

Free video tutorials by Lee Brimelow on the Flash Platform
http://gotoandlearn.com/

1. Flex관련 잡글

more..


2. Flex UI

- Container

The Application container lays out all its children vertically by
default. They are 3 possible values for the Application's layout property:

more..


3. Flex Form
쿼리전송을 위한 Form사용 튜토리얼. (근데 메뉴쪽 에러나있네 ㅡㅡ?)
http://livedocs.adobe.com/flex/3/html/help.html?content=layouts_08.html

4. Displaying lists of items.
- DataGrid 사용  (http://learn.adobe.com/wiki/display/Flex/DataGrid)  

more..


5. Flex에서 제공하는 유용한 UI 태그들
샘플을 보고 싶다면 : http://learn.adobe.com/wiki/display/Flex/Accordion

more..


6. 사용자 컴포넌트
Flex도 xx.as파일로 컴포넌트를 정의하여 필요할 때마다 mxml파일에서 갖다 쓸 수 있도록 하는데,
자바와 마찬가지로 package를 정의한다. 폴더구조로 저장되는 것까지 자바와 유사하므로 Flex에서
as파일을 만들 때 Action Script Class메뉴를 선택하여 package도 적절하게 적어줘야 하는 경우가 있다.

- 컴포넌트는 mxml(Application태그가 없겠지)로 만들 수도 있고
ActionScript로 만들 수도 있어(클래스로 커스텀 태그를 만들어).

- EmailValidator라는 클래스가 아예 있네. 편하네.

7. BlazeDS와 Flex의 조합
BlazeDS가 뭔지는 여러글을 읽어봤지만 감이 좀 덜 온 느낌이야.
톰캣기반으로 패키징되어서 Flex랑 짬뽕해서 아주 간단하게 원격메소드를 호출하거나 비동기적으로 메세지를
보내는걸 봤어.

<mx:Consumer id="consumer" destination="chat" message="messageHandler(event.message)"/>
<mx:Producer id="producer" destination="chat"/>
Producer객체를 통해 메세지를 BlazeDS 서버로 send하면 Consumer객체에 메세지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messageHandler함수에 작성된 코드가 실행되겠지.
이때 Application 태그에는 creationComplete="consumer.subscribe()" 와 같은 코드가 있어.
Consumer를 구독하겠다는 뜻이겠지.
사실 BlazeDS에 대해서 머리 속에 정리가 덜 됐어. 몇개 더 실습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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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02:32 2009/08/0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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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유정란을 부화시키기 1차 도전에 대한 나의 기록이다.


[ 제작배경 ]

어디 글을 보다 보니까..
마트에서 유정란을 사왔는데 그게 병아리로 부화가 될 수 있다는 거야.
냉장고에 며칠 넣어놓고 잘먹던거 꺼내서 부화시켰다는 글도 보았어.

..
그래서 나도 해보겠다.
마트에서 유정란을 사왔어. 10개 3200원.

인터넷에서 유정란 부화에 대한 블로그를 보니 다들 화려하시더군.
나무 합판으로 만든 사람, 아이스박스로 만든 사람, 락앤락으로 만든 사람 등등.

박스 안에 백열등, 습도계, 온도계, 수분조절, 공기순환 팬.
이래저래요래해서 제작비는 2만원 들었습니다, 3만원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10만원..
뭐야, 그 제작비로 비비큐를 먹겠어.

난 0원으로 부화시켜주겠어.



그렇게 완성된 [그레이트 프리 에그부화 인큐베이터 1].


프리는 0원이란 뜻으로 이름에 넣었어.
보기에는 좀 싼티나 보이지만, 모르는 소리.
이 안에 유정란이 부화하기 위한 첨단 과학이 숨어있지.

습도, 온도, 내부 공기 순환을 위한 갖가지 장치가 숨겨져 있어.
저기 삐져나온 온도계를 봐도 알거야.

재료 : 프링글스小, 청테이프, 카터칼, 온도계, 소주용종이컵, 천연루비 7개, 물티슈, 물.

프링글스는 원래 동전통으로 쓰던 거고, 다른 재료들은 집에 다 있는 것들이야.
천연 루비는 뭐, 다들 집집마다 엄마 화장대에 다 있는 거니깐 잠시 동안만 빌리도록해.
그래서 제작비 0원.

이제 저 부화기 내부온도를 36~38도로 맞춰줘야해.
자 그럼 다른 사람들은 백열전구와 팬을 달아서 온도 조절을 한다던데,,

우리집은 원래 쥰내 덥다. 근데 35는 안넘더라. 여긴 필리핀이 아니니깐.

그래서 온도를 어떻게 맞출까 고민 하다가
요즘같은 디지탈 시대에는 계란부화에도 디지탈을 이용하여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지.


그래서,,
거의 항상 24시간 켜져서 고열을 내뿜는
[최신식 첨단 디지탈 64비트 애슬론 컴퓨]를 이용했지.


[그레이트 프리 에그부화 인큐베이터 1호]의 옆면에 구멍을 적절한 크기로 뚫어서
[최신식 첨단 디지탈 64비트 애슬론컴퓨터]의 파워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이 들어가도록 했지.

그래서 잰 온도가 약 35도.
이런.. 온도가 1~2도정도 모자라.

그래서 스타를 켰지.

(위 화면은 당시의 게임하던 화면은 아닙니다.)

우왓! 스타를 하고나니 온도계는 거짓말처럼 37도를 가르키고 있었어.
앞으로 20일간 계속 컴퓨터를 켜놓고 스타를 해야 하는가.



암튼 이거슨,
최종 완성된 모습의 [디지털 프리 에그부화 시스템]이야


단, 한가지 더.
[그레이트 프리 에그부화 인큐베이터 1호] 안에 있는 유정란은 6시간에 한번씩 뒤집어줘야 한다는 사실.
이 것을 잊으면 안되지.

그래서 컴퓨터 예약 작업을 등록시켰지.
대략 6시간마다 자동으로 mp3가 틀어져서 영어로 머라머라 대충 계란 뒤집으라고 말을 해.

스크립트의 영문은 다음과 같애. 해석하자면 아마도 계란 뒤집으란 소릴꺼야.
May I have your attention please. It's time to reverse your precious egg. thank you.



자 그렇다면!


[그레이트 프리 에그부화 인큐베이터 1호] 의 내부의 모습은 어떨까.
궁굼해지는게 사실이야. 첨단 과학이 숨겨져 있거든.

위에도 말했듯이 재료비는 0원.
생명의 탄생에는 인간의 손으로 만든 인위적인 것들,
물질적인 가치로 재단되는 상품들이 전혀 필요하지 않아.
오로지 조물주가 창조하신 자연의 신비에 대한 경외감 정도가 필요하겠지.


한번 언급했지만
다시 재료를 설명하자면,
재료 : 프링글스小, 청테이프, 카터칼, 온도계, 소주용종이컵, 천연루비 7개, 물티슈, 물.


우선 부화를 위한 최적 온도는 37.5~37.7도이다.
또한 병아리가 되는 발생기간인 20~21일의 최적발생 온도는 36.1~37.2도이다.
그리고 습도 또한 매우 중요한데 최적상대습도는 발육기 70%,발생기80%이다.

1. 습도를 맞춰주기 위해 종이 소주컵에 물을 적당히 담아 프링글스 통안에 단단히 고정시킨다.
2. 내부에 고른 온도가 유지되도록 내부에 단열용 재료의 배치를 한다.
3. 온도유지 확인을 위해 온도계를 설치하는 것도 잊으면 안되지.
4. 부화를 위한 바이오 세포분열 작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천연루비 7개를 사용한다.
5.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 제작을 마치고 다른 계란으로 계란찜을 해먹었는데..
노른자가 푹 퍼졌다. ㅅㅂ 계란 며칠 된거 아냐.. 여름에 4일 이상 지난 계란은 부화 잘 안된다든데..

암튼 유정란, 너는 귀여운 병아리가 되어주어셔야겠어.
흐흐흐

나 담주에 면접 잡혔는데.. 면접 준비 안하고 4시간째 이러고 있다.
릴레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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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0 19:05 2009/07/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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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핫데뷰~!

버닝중인거 2009/05/30 00:09 한최모


2NE1.
요즘 애프터스쿨만큼 좋아.
박봄여신은 왜.. 사진마다 얼굴이 다르냐.
얼굴 이미지가 머릿 속에 안잡힌다.
데뷔무대가 최종버전 얼굴인거겠지.



박봄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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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0 00:09 2009/05/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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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나 java개발 관련 framework를 하나 공부해보려고 서점에 갔는데..
두가지 다 관련된 게 있어서.. 이거서 싶어서 단박에 결정한 것이 GWT.

서점이 그렇게 작은 편이 아니었는데
GWT책이 딸랑 한권이 있었다. 다른데 있었는지 어쨌는지는 확인된 바 없어.
암튼 그래서 고른 책이..
"GWT 구글 웹 툴킷, 자바로 하는 AJAX프로그래밍"

이 책인데..
개같은 책이다. 어제만 해도 저자가 내 앞에 있었으면 욕을 한바가지 해줄라고 했다.
나만 그런가 싶어서 인터넷 서평을 봤는데 역시나 다 악평뿐.
실습 따라하기식이래놓고 책대로 하면 안된다.

난 저 책 반댈세..

책은 책꽂이로 보내고 온라인 학습으로 하기로 했지.
구글 검색하니깐 좋은 샘플 자료 댑따 많다.

GWT.
재밌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아주 기초 수준의 샘플 코드가 잘 설명 되어있음.
http://code.google.com/intl/ko/docreader/#p=google-web-toolkit-doc-1-5&s=google-web-toolkit-doc-1-5&t=GettingStartedTutorial

http://ajax.lodgon.com/gwt.html

http://roberthanson.blogspot.com/2006/06/trivial-gwt-example.html

GWT시작하기

다운로드 : http://code.google.com/webtoolkit/download.html
에서 최신버전을 받든지 헌버전을 받든지.. 알아서.

위 파일을 다운받아서 압축을 풀면 프로젝트를 생성과 어플리케이션 생성을 수행하는 배치파일 2개가 있다.
해당 파일에 옵션을 이래저래 주면 이클립스로 개발할 수 있는 상태의 프로젝트 폴더가 생성되는데..
명령어의 예는 다음과 같애.

GWT 프로젝트 생성
projectCreator.cmd -out d:\GWTBook\NewProject -eclipse NewProject
GWT 어플리케이션 생성
applicationCreator.cmd -out d:\GWTBook\NewProject -eclipse NewProject -overwrite com.hongmaistudy.NewProject

아직 공부하는 단계에서 계속 프로젝트 생성할라면 ㅈㄴ귀찮은 관계로
두 명령어를 한 큐에 해주는 배치파일을 만들었다.


more..


More를 누르면 해당 배치파일 코드가 나오는데
중간에 GWT깔린 디렉토리 부분만 바꿔준 후에
대충 이름을 XXX.bat라고 지어서 파일을 만든 후에 더블클릭하면 돼.

그럼 편하게 GWT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어.
이제 GWT를 좀 하자.. 왠걸 배치파일 만든다고 또 딴 짓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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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21:45 2009/05/08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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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엔장.. 토익..

버닝중인거 2009/04/26 18:03 한최모
오늘 아침에 3번째 토익을 보고 왔다.
내 토익점수는 정말 저질이지.

이번 토익을 다 보고 뿌듯했던 점은..
내 토익사상 처음으로 문제를 시간내 다 풀었다는 것쯤?

아씨 내 주변에서 몇점 맞았다고 떠드는 인간이 되지 말고.. 내 스스로 좋은 점수를 받자. 좀.
암튼 다 풀고 30초 남았길래 가채점을 위해 내 답을 수험표에 적었지.
시간부족으로 RC는 못적고 LC만 적어왔는데..

예엔장..
집에와서 보니깐 왜 90개야. 분명히 난 다 적어왔는데.
어디 10개를 빼먹은거야.

게다가 가채점을 해보니.. 앞부분은 얼추 맞았는데
중간부턴 가답안이랑 존내 아구가 안맞아서 어디 10를 빼먹었는지 알 수가 없자나.

일찍부터 800대인 동생이 700대 이하들은 가채점 할 생각하지 말고
닥치고 공부나 더해라..라는 말이 토익계에 있다고 소개해줬다.
진짜 있는건지 그 놈이 지어낸 건지 알수는 없으나,, 우선 그래야 할 듯.

'얼른 풀고 수험표에 답을 적어야할텐데...'
라는 생각을 시험 중간중간에 해서 문제 푸는데 집중력이 흐려지긴 했어.

이번에도 토익중수는 못되는가. gg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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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6 18:03 2009/04/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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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시험보러 간다.

버닝중인거 2009/04/23 08:24 한최모

원서를 처음 넣을 때만 해도 긴가민가하고 그럭저럭 혹은 되든 말든.
그런 기분이었는데,
막상 서류되서 필기시험치러 가게 되니깐 좀 떨린다.

아ㅅㅂ 이게 다 작년에 n모사.. (민중위 말에 의하면 농협네트워크??) 필기 시험에 낙방해서 그렇다.
그때 좀 이 가심이, 이 억장이 무너졌던 기억때문인지..
어제 잠도 잘 안왔다. 흐흐 흠? 별로 떨릴 것도 없는데 왜 그르지??

암튼 맘 속 깊은 데서 그 회사를 원하고 있나부지.
어젯 밤에 결국 잠이 안와서 스타를 켰지ㅡㅡ..

맞어 그거야.
이건 뭐, 애시당초 필기를 떨어지니깐 남들 걱정하는 실기.. 면접.. 걱정을 할 수가 없자나 ㅋㅋㅋ
자소설 쓰는 거.. 생각보다 훨씬 성격에 안맞드라.
이번에 걍 되버려라. ㅜㅡ

오늘 셤보는 취업되면 첫번째 응원 덧글자에게 밥한끼 제공! ㅋㅋㅋ
과연, 상진이냐 무라이냐?
요즘 파리색히 하나 안보이는 내 블로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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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3 08:24 2009/04/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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