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쉬워 이천승이지..
천승하는데 1년정도 걸리드라.
하루에 꾸준히 3판씩 이겨줘야 되는데. 이기기만 하나 사람이...
이긴만큼 지니깐 하루에 5판씩은 계속 해줘야대. 쉽지 않아..
만승씩 한 아이디는 모하는 놈일까 싶어.
나같으면 10년간 아이디 유지하면서 꾸준히 해야되네.
홍마이와 알프레도
Mom, Let's Move into Our Brand New Home.
대학시절에
퀘이크 했다 하면 나한테 지고 승률형한테 복수하고.
작년에 같이 주식에 손댈 때는 세력주 정보 준다고 나까지 피보게 만들고.
10년째 스타크래프트 팀플레이 나한테 지도편달 받고있는.
그 무라이가 싸장님이 됐다.
빵가게사장. 박사장.
작년부터 빵기술 배운다고,, 가게 준비한다고,, 바쁜 척 하드니
어제 드디어 개업식을 했다.
간지나게 7기들끼리 돈 모아서
가게 앞에 화환 데코레이션 해줬다.
28년간 시장통에서 자란 나의 장인정신이 담긴
고언을 전해주는 것도 잊지 않았지.
다만, 알바는 이뻐야 한다.
알바 면접을 볼 땐 혼을 담아서 해다오.
내가 도와줄 수 있다.










다만,
러브레터는 사실. 두 주인공이 함께나눈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여주인공이 나중에 그의 사랑을 알게 됐을때
슬프지만 아름다운 그저 추억의 옛일 정도..의 느낌이었다면
무지개 여신의 둘은 자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여러가지 일들을 같이 했다.
나중에 남주인공이 그녀의 집에 찾아갔을 때에야 비로소
그녀의 말들, 그녀의 행동들이
'사랑'이었구나하고 깨닫게 되는 것이
더 애처롭고 안쓰럽게 느껴지는 것.
여주인공이 만든 영화가 나에겐 옥의 티. ㅎ
아마추어 영화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조잡하게 만들었을지 모르겠지만,
조금 부자연스러운 급조된 느낌.
영상도 이쁘고 우에노쥬리, 아오이유우 둘다 너무 좋고
남자주인공도 머.. 나쁘지 않네.
나한테 러브레터가 별 다섯개라면.. 무지개여신 별 3개 반. ㅎ
하지만 다시 봐도 지루하지 않게 볼만한
참신함은 좀 떨어지는 웰메이드 굿굿굿 영화다.







2004년 6월쯤까지 본 드라마 간단 감상문인가보다
포스팅 할꺼없나 하드뒤져보다가 나온건데.
내가 이래 일본 드라마를 많이 봤구나 ㅡㅡ;;
새삼 놀라고 있음.
하여간 그때 일본어교양수업들으면서
일본어 자격증 딴다고 엄청 설레발쳤던 기억이..
| 끝까지 다 본 드라마 | |
| 굿 럭!! | 비행기. 콩알만큼도 귀엽지 않은 여주인공이 귀여운 표정.. 음.. 난감. |
| 초체험 | 아.. 이건 분명히 봤는데 조막만큼도 기억이 안남은 드라마. -_- |
| 롱 러브레터~표류교실 | 미소년 총출동 드라마. 쿠보츠카의 머리스타일이 독특. 여주인공은 성숙한느낌의 도키와 다카코. 사실 두 주인공의 언발란스. |
| 트릭 2 | 이것도 잼씀. 트릭 1보단 덜 재밌지만서도.. |
| 고쿠센 | 재미는 있으나 대략 유치뽕 찌질이드라마. 암튼 시청자 감정자극하려고 억지 감동장면, 느끼대사 연출하는건 일본 드라마만의 최대약점. |
| 런치의 여왕 | 이거보면.. 무지 배고파진다. 오무라이스 반으로 갈르는 장면만 기억이..; |
| 사토라레 | 자막없이 다 본 첫 일본 드라마. 음.. 무지 웃긴장면 같은데, 잘 웃지 못함. |
| 사랑따윈필요없어 여름 | 이거 초강추. 다섯손가락. 장님인 료코와 양아치 아츠로가 멋지게 나옴. |
| 태양의 계절 | 드라마 초반. 사나이의 야심에 대한 드라마인줄 알고 기대했다가.. 갈수록 실망한 드라마. 멋진 타키와.. 미소년같이 생긴 여주인공. |
| 히어로 | 잠바뙤기 입고 돌아다니는 기무라타쿠야 상. 마츠다카코가 무지 별로로 나온 드라마. |
| 데릴 사위 2001 | 이건 같이 본 사람들의 여론에 휩싸여서, 무작정 재밌다고 인상박은 드라마인데.. 나가세 토모야가 찌질거리는게 싫다. |
| 속도위반 결혼 | 음.. 수염 북실한 남주인공과 료코가 나왔고.. "탓푸링~~" 이라는 대사가 기억에.. |
| 사랑이 하고 싶어x3 | 이건 먼가 짠~한 느낌. 주제가가 조타. 카펜터즈 |
| 안티크 서양골동양과자점 | 권투하고와서 케이먹으면서 움마이~ 라며 웃던 타키의 모습. 잘생긴 남자만 왕창 나오는 순정만화같은 드라마. |
| 중매결혼 | 이건 재밌어서 한 5번쯤 봤음. 마츠다카코가.. "오소이요.."라고 말했던게 인상적. 이 드라마에서 처음본 쿠보즈카가 멋진 놈인지 몰랐음. |
| 뷰티풀 라이프 | 슬픈 드라마 라는 정도밖엔 할말이.. |
| I.W.G.P | 양아치들 왕창 나오는 드라마. 그다지 깔끔하지 않은 느낌. |
| SUMMER SNOW | 먼가 보면서 결말, 반전, 앞으로의 스토리를 모두 맞춰버려서 뿌듯했던 드마라. |
| 트릭 | 이건 최고! >_<=b 아베 히로시와 유키에의 천상호흡 만점 드라마. 야베상도 웃김. |
| 야마토 나데시코 | 마츠시마 나나코가 나오고.. 수더분한 남자가 나오고--;; 야다아키코가 귀엽고.. 그정도? |
| 스트레이트 뉴스 | 이것도 방송국 이야기. 미녀 혹은 야수와는 다른 재미. |
| 오야지 | 아..이건 료코가 나와다고밖에 기억 안남는.. 재밌었다는 기억은 있는데, 생각나는 건 제로. |
| 하얀 거탑 | 가장 최근에 본 드라마. 의학드라마. 수술중에 죽은 아저씨의 아들이 나중에 크게 한건 할듯한 눈빛이었으나.. 끝끝내 활약 없음-_-;; |
| 웃는 얼굴의 법칙 | 이건 양아치 과거를 가졌던 여자가 착하게 산다는 내용이던가. 대략 중반 이후에 나오던 여주인공의 옛 남자친구는 상당히 같잖은 양아치였음. 진짜 같잖았음 --;; |
| 언제나 둘이서 | 아.. 진짜 졸면서 재미없게 봤던 드라마. 주제가가 귀에 아른거리네. |
| 세상에서 아빠가 제일 좋아 | 변호사 이야기. 캐릭터가 모두 개성적이나 약한 느낌. |
| 세기말의 시 | 옴니버스 느낌? 단편 전편이 모두 비극적 결말.. 손가락 사이를 찟어서 피아노 쳤던 장면이 제일 인상적 |
| 101번째 프로포즈 | 화질이 쉣구렸던 드라마. 주제가가 좋다. 왕년의 미인등장. |
| 마녀의 조건 | 원조교재-_-; |
| 모토카레 | 천하의 료코가 나왔는데도 료코보다 다른 여자 편을 들며 봤던 드라마. |
| 미녀 혹은 야수 | 방송국 이야기던가.. 커리어우먼의 모습밖에 기억이.. |
| 립스틱 | 첫부분에 료코가 누구 한명 신나게 팬게 인상적. 사랑찌질이드라마 |
| 롱 베케이션 | 주제가가 짱. 정장에 배낭패션이 인상적-_-; |
| 러브 제너레이션 | 마츠다카코가 무지 귀엽게 나온 드라마. |
| 나와 그녀와 그녀가 사는길 | 초난강과 귀여운 꼬맹이 얘기. 나에게 많은 교훈을 남긴 드라마. 나처럼 성격안좋은 사람에게 대략 추천 |
| 때리는 여자 | 권투 드라마--; 야키니꾸~~~ 라고 늙은 남주인공과 귀엽긴하지만 심하게 오버하며 귀여운척하는 여주인공의 대사가 인성적 |
| 보다가 중간에 관둔 드라마 | |
| 골든볼 | 7화까지 봤음. 볼링드라마. |
| 러브 레볼루션 | 대략 적당히 보다 말은 드라마. 재미 진짜 없음. |
| 한도쿠 | 화질이 구려서 한 3편까지 보다가 접은 드라마. |
| 김전일소년사건부(2001) | 초반 재밌다가 계속 같은 패턴에 질려서 보다가 관둔 드라마. |
| 너의 손이 속삭이고 있어 | 너무 감동적이어서 잠이 쏟아졌던 드라마...;; 나쁜 드라마는 아니나, 무언가 나에겐 안맞았던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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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kk67547.cafe24.com/blog/rss/comment/11920090719에 2100승 1511패니깐..
100승 37패했네. 이번엔 테란저그는 안하고 주종으로만 했어.
15일만에 100승을 하다니 ㅡㅡ;
취직이 시급하다.
20090809 2200승 1563패 64디스